밀양시, ‘첫’ 화합 한마당 노래자랑 개최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7:04]

밀양시, ‘첫’ 화합 한마당 노래자랑 개최

엄정현 기자 | 입력 : 2019/12/10 [17:04]

 

 
밀양시 상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조이제)가 지난 7일 상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회 상동면 화합 한마당 노래자랑’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상동면이장협의회가 주최하고 명성 한사랑예술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병희 도의원, 박필호, 설현수 의원, 지역 내 지역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상동면빈지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민의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즐거운 축제 한마당이 진행됐다. 또한 노래자랑 공연에는 총 11팀이 참가해 그동안 감춰왔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출전팀을 응원하는 주민들의 백댄서 응원 소리가 합쳐지며 더욱 더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이날 대상은 ‘못 잊을 사람’을 부른 이설희 씨, 최우수는 김순옥


씨, 우수는 이정향 씨, 장려는 첸 씨, 인기상은 배성훈, 방주미 씨가 차지했으며, 참석한 조이제 상동면장은 “노래자랑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힘써 주고 배려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상동면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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