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환경교육센터 역할 ‘톡톡’

정찬화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7:17]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환경교육센터 역할 ‘톡톡’

정찬화 기자 | 입력 : 2019/12/02 [17:17]


 

강원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초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이젠(e-zen)이 환경교육과 녹색체험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젠은, 초창기 저탄소 녹색 시범도시의 랜드마크로써 연수원 중심으로 운영되어왔으나 몇 해 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보존에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였고, 지난해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이후 환경교육페스티벌 개최, 환경프로그램 시민공모제 실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개발 등 환경교육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올해 이젠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생애 처음으로 자전거를 배우는 ‘자전거 스쿨, 신나지움’ , 놀이터에서 자연과 함께 노는 법을 알려주는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요일별 주제가 있는 환경체험 ‘코공작소’ 이젠에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1-day 클래스’등이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특히, ‘ 전거스쿨, 신나지움’ 올해 새롭게 단장하여 5,000여명이 넘는아이들이 이용하였고, 그 중 4단계 자전거안전교육을 이수한 어린이 170여명에게는 자전거 면허증이 발급되어 아이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정찬화기자 hbsj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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