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장."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역 안심은 금물"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14:54]

포천시장."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역 안심은 금물"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9/11/12 [14:54]

포천시장(박윤국)은 파주시에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하자 선제적인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재난대책안전본부를 설치하여 24시간운영으로 원초적인 차단방역을실시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유입을 막기위해 인파가 많이모이는 가을행사 역시 취소내지는 잠정연기를 취했다.  포천시는 시의회.경찰서.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및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긴급방역상황을 선포하고 민.관.군.경이 합심해 합동방역에 철저를 기했다.

 

포천시는 거점소독시설과 교통통제초소등 총13개의 방역초소를 설치하여 운영하며. 관내 29만여두의 돼지를 사육하는 163개 농가와 143개 축사에 철저하게방역중이다.

 

이외에도 군부대 소독차량. 광역살포기.방역차량. 포천사과영농조합SS기. 지역농협보유드론 등의 전 방역장비를 총동원해 농가및 도축장.축산분뇨처리장. 주요도로변.하천변등을 대대적인 소독을하고있다. 경기북부 양주시. 연천군. 강원철원군 과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을 공유하고 방역대책을 모색하는 긴밀한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편. 포천시장(박윤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추진현황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5군단, 6군단. 예하부대 참모. 포천경찰서. 소방서. 도시공사.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 등 유관및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추진상황과협력체계및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장(박윤국)은 "지금까지  포천시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이  발생되지 않은것은 유관기관및 단체의 일사불란한 방역대처에 의한것이며. 특히.군부대의 적극적인 방역근무지원에 감사한다"면서 "하지만. 안심은 금물이다". 현재 추진되고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과함께 Al. 구제역등 전염병차단에 총력을 다하여 청정축산. 청정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말했다.

 

포천시장(박윤국)은  포천시민의 전략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하여 선진형 방역체계를 개선해 선도적인역활을 할수있도록 포천시민과 유관. 사회단체의 협조와 노력에 감사함을 표하고 청정포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간보고회를 마무리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