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2020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주민센터 방문 접수

구주회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12:14]

강북구, 2020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주민센터 방문 접수

구주회 기자 | 입력 : 2019/11/11 [12:14]

 


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10일간 ‘2020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생계가 곤란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돕고 근로의욕을 높기기 위해 운영된다.

 
구는 ▲폐자원재활용 ▲복지(급식)지원 ▲청년일자리 ▲일반노무 ▲청결강북 등 5개 부문에서 총 300명을 선발한다. 사업은 2020년 1월 10일에 시작되며 폐자원재활용 및 복지(급식)지원 분야는 6월 30일까지, 나머지 분야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이하,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강북구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실업급여 수급자, 최근 2년간 2회 이상 또는 연속 2회 사업에 참여한 사람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구비서류를 갖추지 않거나 지난 사업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일을 포기한 경우도 배제 사유가 된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주회기자 mc3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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