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활동 안전지원 사업 … 응급처치키트 배포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6:17]

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활동 안전지원 사업 … 응급처치키트 배포

변동하 기자 | 입력 : 2019/11/07 [16:17]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재준)은 지난 5일 고양시 32개 지역아동센터에 고양시 청소년 활동 안정망 확대를 위해 응급처치키트를 보급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고양파주지역연합회를 시작으로 고양시 관내 32개 청소년 시설 및 단체와 15개 대안학교에 응급처치키트를 보급해왔다.

 
이어 재단은 고양시 관내 32개의 지역아동센터에 응급처치키트를 전달했으며, 구성품으로는 상해 시 응급처치가 가능한 붕대, 습윤밴드, 에어파스, 외상연고뿐 아니라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와 효율적인 구급용품 관리를 위한 관리대장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재단의 ‘청소년활동 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첫 사업으로, 청소년 활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변동하기자 byun0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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