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署, 가수 ‘천상’ 범죄예방 홍보대사 위촉

박재근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14:36]

부천오정署, 가수 ‘천상’ 범죄예방 홍보대사 위촉

박재근 기자 | 입력 : 2019/10/17 [14:36]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장병덕)는 10.16.(수) 부천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 ‘천상’ 을 범죄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는 가정폭력 ․ 서민 3불(불안, 불신, 불행) 사기범죄 등 범죄예방 및 캠페인, 영상제작에 참여하는 등 오정경찰의 각 분야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게 된다.

가수 ‘천상’은 부천지역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으며 밝은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어 오정경찰 각 분야의 홍보활동으로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천상’은 내가 살고 있는 부천오정에 대한 애착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으로 부천오정의 치안 안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범죄예방 홍보활동으로 경찰과 주민을 친근하게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장병덕 부천오정경찰서장은 가수 천상이 부천오정경찰서를 대표하는 범죄예방 홍보대사로서 활약이 기대된다며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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