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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구현 나서겠다”

제30차 최고위원회의 개최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2/11/09 [14:03]

민주당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구현 나서겠다”

제30차 최고위원회의 개최

시대일보 | 입력 : 2022/11/09 [14:03]

 이재명 당대표(우측 세번째)가 제30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제30차 최고회의를 열었다.

 

이 날 회의에서 이재명 당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6개월을 맞이했습니다. 이 짧은 6개월 동안 온갖 참사들이 벌어졌습니다. 인사 참사, 국방 참사, 외교 참사, 경제 참사, 심지어 안전 참사까지 총체적 국정 난맥의 참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라면서 “ 오늘은 고통스럽고 내일은 불안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정부는 왜 존재하는가, 국가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고 계십니다.”라고 밝혔다.

 

또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개막했습니다. 인류의 생존이 달린 기후 위기 문제에 우리도 함께 대처해야 합니다.”라며 “과감한 에너지 전환 정책, 그리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서 기후 악당이라는 오명을 벗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때가 바로 국가의 산업 경제 체질을 개선하는 대대적 투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오늘 정의당, 기본소득당, 무소속 의원들과 함께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겠습니다.”라면서 “여당 국민의힘이 국정조사에 끝내 동참하지 않는다면, 이는 진실을 밝히라는 국민 명령에 정면으로 맞서는 일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라과 촉구의 발언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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