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터미널에 관광안내소 개소

이인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7:01]

순창군, 터미널에 관광안내소 개소

이인식 기자 | 입력 : 2019/09/19 [17:01]

 순창군이 지난 17일 순창터미널에 새롭게 관광안내소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황숙주 군수를 비롯 순창군의회 정성균 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각기관, 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해 관광안내소 개소식을 축하했으며, 이번에 새롭게 터미널에 관광안내소를 연 배경에는 순창읍을 경유해 관내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을 위해서 강천산 군립공원 내 종합관광안내소외에 추가적으로 안내소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하게 됐다.

 

 안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군은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순창군 관광전반에 걸쳐 생동감 있는 정보를 제공토록 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관광안내소 개소로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위해 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인식기자 lis@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