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율촌 민속전시관서 ‘상차림展’

삼신상, 백일상, 회갑상 등 150점 전시

이현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6:45]

여수시, 율촌 민속전시관서 ‘상차림展’

삼신상, 백일상, 회갑상 등 150점 전시

이현연 기자 | 입력 : 2019/09/19 [16:45]

여수시는 이달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율촌면 여수민속전시관에서 ‘음식의 격식, 상차림展’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과정을 ‘상차림’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전시품 대부분은 여수시와 여수민속전시관 차성업 관장의 소장품으로 구성된다.

 
행사장에서는 삼신상, 백일상, 혼례상, 회갑상, 제사상 등의 상차림과 조상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한 상(床), 반상기(飯床器) 등 유물과 작품 1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이현연기자 hy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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