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대표 복싱선수단 영주 대한복싱훈련장 방문

정영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6:50]

전국 시·도대표 복싱선수단 영주 대한복싱훈련장 방문

정영섭 기자 | 입력 : 2019/09/10 [16:50]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시·도대표 복싱선수단 50여 명이 전국 최초의 복싱전용훈련장인 영주 대한복싱훈련장에서 합숙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수들은 다가오는 10월초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전문훈련을 받는 등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스파링을 실시한다.

 
지난 8월에는 대만 국가대표 복싱선수단이 복싱훈련장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갔으며, 영주는 전국 각지에서 2시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복싱훈련 인프라가 잘 구축돼 전지훈련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정영섭기자 ysjeo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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