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인심이 이렇게 좋아...올해도 풍성한 한가위 나눔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6:43]

양평군 개군면, 인심이 이렇게 좋아...올해도 풍성한 한가위 나눔

조규진 기자 | 입력 : 2019/09/10 [16:43]

  


양평군 개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주해생)·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수), 행복돌봄추진단(단장 김상기)은 지난 9일 ‘사랑가득! 정성가득! 추석명절음식 행복꾸러미 행사’를 열어 추석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행복돌봄추진단 등 30여명이 참여해 송편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전달할 제육불고기를 만들었다.

 
 이날 정성으로 준비한 송편과 제육불고기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세대 등 지역 내 소외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김옥수 새마을부녀회장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외롭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개군면을 만들기 위해,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여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늘 주변 이웃을 살피는 개군면 새마을협의회와 개군면 행복돌봄추진단에게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조규진기자 heavyj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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