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식 인천 서부 경찰서장, 지역 주민들에 추석 명절 인사편지 ‘감동물결’

김웅렬 기자 | 기사입력 2019/09/08 [14:42]

서연식 인천 서부 경찰서장, 지역 주민들에 추석 명절 인사편지 ‘감동물결’

김웅렬 기자 | 입력 : 2019/09/08 [14:42]



서연식 인천 서부 경찰서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55만여 서구 구민들이 한목소리로 서 서장을 칭찬하고 있다.

 
온 구민들의 칭찬은 돌아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 서장이 구민들에게 손편지는 아니지만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생명.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범죄 발생의 예방을 위해 주.야를 가리지 않고 지키겠다는 내용과 이번 명절을 행복하게 보내라는 편지로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서부 서는 지난 90년도에 개서 한 뒤 수십 여명의 서장들이 거쳐 갔지만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고유의 명절을 잘 보내라는 서한문을 직접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욱이 절도와 폭력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과 주민들의 작은 의견도 적극 수렴하고 “탄력순찰”근무를 지속 적으로 추진해 맞춤형 치안 서비스와 학교폭력. 가정폭력은 물론이고 노인. 여성. 장애인 등 모든 분들에게 안전한 치안서비스를 골고루 받을 수 있게 하는 범죄 없는 미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내용이다.

 
8일 명절 서한문을 받은 A씨(67.서구 가좌동)는 “서장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은 물론 추진력 있고 안전한 치안 행정을 위해 노력하는 건 처음이다” 며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명절 편하게 보내라고 치안 서비스의 장문의 편지를 받아 역사에 기록될만한 일이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다른 주민 B씨(43.서구 청라동)도 “서울에서 살다가 2년전에 인천 서구로 이사와 살고 있는데 전국을 돌아다녀도 서연식 서장 같은 분은 찾아볼 수 없을 거라며 인천 서구로 보금자리를 옮기길 잘한 것 같다”며 “든든한 경찰이 있어 이번 추석은 뜻깊은 명절이 될 것 같다”고 서장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말을 남겼다. 이뿐만 아니라 서 서장은 필력과 문장력이 남달라 " 직원의 결혼 기념일과 생일까지 축하의 손편지를 직접 써 주고있어 전 직원들로부터 감동받았다"는 답사가 단톡 방을 통해 배달되고있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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