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강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8/14 [15:06]

남동구,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강경환 기자 | 입력 : 2019/08/14 [15:06]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14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 교통행정과 및 안전총괄과,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 간석1동 자율방범대, 안전문화운동추진 남동구 협의회,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70여명이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선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주민신고제 및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안전 표시가 된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과태료 2배 8~9만원 상향 부과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주민신고제는 스마트폰에 안전신문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같은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둔 사진을 2매 이상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에 전송하는 제도다. 이는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됐다.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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