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중 국제합창제,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

김웅렬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16:27]

2019 한·중 국제합창제,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

김웅렬 기자 | 입력 : 2019/08/13 [16:27]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한·중 국경을 넘는 아름다운 하모니 ‘2019 한·중 국제합창제‘를 오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2019 한·중국제합창제’는 (사)한국음악협회, 중국합창협회, YTN, 경기일보가 주최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한·중국제합창제’는 한·중 양국간의 합창예술을 통한 문화교류와 상호우의를 증진하는 우수한 국제합창제로 자리매김 하였다.

 
 공연은 무료 진행되며, 인천, 경남, 충북 등 국내 합창단 8개 팀 300여명 과 중국의 광동 전역 및 하얼빈, 항저우, 윈난, 산시 등 약 12개 지역의 합창단 21개 팀 1,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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