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署 4대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예고

이복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14:21]

삼산署 4대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예고

이복수 기자 | 입력 : 2019/08/13 [14:21]


 

삼산경찰서(서장 임실기)가 부평구와 시장 로터리 일대 에서 교통안전총괄 주관으로 주차지도과, 지역자율방재단 외 민간단체 및 삼산모범운전자회, 녹 색어머니회 등 100여명과 함께 불법주정차근절 및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대규모로 실시하였다.

 
특히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8.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소화전 주변 주·정차 과태료가 두배 상향(4만원·8만원)되며,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사고가 유발될 수 있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 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리플릿과 부채,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 및 홍보하였다. 누구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1. 소방시설 주변 5m이내, 2.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3. 버스정류소 10m이내, 4.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복수기자 bslee@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