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공릉관광지 수변데크 설치로 관광활성화 스타트

김도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17:25]

파주시, 공릉관광지 수변데크 설치로 관광활성화 스타트

김도식 기자 | 입력 : 2019/07/11 [17:25]

파주시는 공릉관광지 관광활성화의 일환으로 저수지내 순환형 수변데크 산책로를 조성을 위해 올해 9월 우선적으로 수변데크 200m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체류형 공릉관광지 조성 일환으로 수변 탐방로를 우선 설치해 관광객의 편의시설을 증진해 관광활성화를 추진하는 사항으로 수도권 인근 가족단위 방문객이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공릉관광지는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 일원으로 1977년 관광지로 지정된 후 어린이 놀이시설인 ’하니랜드‘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조선왕릉)이자 사적 제205호로 지정된 파주 삼릉(공릉·순릉·영릉)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공릉저수지변 수려한 자연경관과 겨울철새 등 다양한 생태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2016년에는 도비지원 사업 ‘공릉관광지 캠핑장’ 조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연간 11만 명 이상의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곳이다.

 

파주시는 연간 총 1천만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체류형 관광상품 부족으로 단순 경유형 관광을 하는 실정이어서 향후 공릉관광지내 자연친화적 체류형 관광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공릉관광지 조성계획(변경) 수립 용역 중이다

 

이에 파주시는 공릉관광지를 교육과 체류형 생태관광으로 개발해 주변 삼릉 문화탐방까지 아우르는 종합관광지로 조성·육성할 계획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