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로타리 3690지구 소외계층 미용 무료봉사활동 화제

김웅렬 기자 | 기사입력 2019/07/07 [15:52]

인천 국제로타리 3690지구 소외계층 미용 무료봉사활동 화제

김웅렬 기자 | 입력 : 2019/07/07 [15:52]

 


인천 국제로타리 3690지구(회장.김재준) 30여회원과 로이드밤 미용실이 직원들이 지역에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요양병원을 찾아 머리를 깍아주는 미용 무료봉사활동 펼치고 있어 화제다.

 
특히 이들은 지역에서 환경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노후 되어 있어도 몸이 불편하고 나이가 많아 할 수 없는 전구.도배 등 집 수리를 하거나 교체해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서구 원당 소재 나무 요양병원을 찾아가 가족이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입원환자(노인)를 상대로 머리를 깍아주는 등 무료 미용 봉사 활동을 펴고 있다.

 
이밖에도 지역의 노인정의 무료환경 개선사업은 물론이고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환대를 받는 등 자신이 살아가기도 어려운 각박한 현실에서 주변을 돌봐주는 봉사 단체에 대해 주변에는 자랑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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