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의회 김현주 의원 산곡 문화융합단지에 쓴소리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9/06/23 [14:08]

의정부의회 김현주 의원 산곡 문화융합단지에 쓴소리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9/06/23 [14:08]

 의정부. 김현주의원 산곡 문화융합단지 개발에 쓴소리

 

 

 

​의정부시 의회 김현주의원(자유한국당)은 제29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에서 5분발언을 통해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추진과정에 대해 쓴소리를 하였다.

 

​김의원은 신곡동 80여 가구 주민들로 만들어진 신곡마을 투쟁위원회는 낮은감정평가로 이주대책 ,

 

​생활대책 등이 전무하게 제대로 실시되지 않았다는 문제를 꾸준히 제기된 상태에도 안병용 의정부

 

​시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업자가 이미 법원에 돈을 공탁하게 되면 정부가 강제수용 재결권을 시

 

​에주는 이유가 무엇 이겠는가 ?" 라고 강변하며 의심과 적개심이 일어났다.

 

​이어, 감정평가 이의제기도 " 국토부장관이나 경기도지사에게 가능하다며 의정부시장도 받아 들여야

 

​함에도 안하고 있다, 20여명의 변호사, 법무사, 행정사가 보상사례를 들어 합류한 것으로 안다 " 면서

 

​"대책위 주민 모두를  조금이라도 더 보상을 받으려 하는 장사치나 투기군으로 모욕을 주고있다" 고

 

​하였다.  김의원은 "모든시민을 공정하게 대우해야 하는 시장의 발언 이기 보다는 이윤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일반기업 사장이나 할수있는 발언이다" 고 했다.

 

​또한, 복합문화융합단지 시행사인 의정부리듬시티(주)는 단지내에 들어설 6개업체가 41%, 의정부시

 

​가 34%, 금융권 3곳이 20%, 건설회사 가 5% 을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의정부시에 34% 지분은 시민의 지분인 것이다" 라며 "주민 친화적 이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배려로

 

​원만한 사업진행과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끝까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의정부 복합문화융합 단지는 산곡동 일대 62만 1천( 평방미터)을 의정부시 와 민간사업자간 3천 824억원을 투

 

입해 문화, 쇼핑, 관광, K - POP 시설 등이 조성되는 커다란 프로젝트 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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