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장, 걈동양주시정에 전념키위해 업무복귀

6월14일 수개월 병가 후 출근한 이성호 시장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9/06/20 [18:32]

양주시장, 걈동양주시정에 전념키위해 업무복귀

6월14일 수개월 병가 후 출근한 이성호 시장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9/06/20 [18:32]

양주시장(이성호)이 목과 디스크로 인한 수술과 재활치료를 마치고 수개월의 병가로 인한 시정공백을 더 이상 비울수없다라는 사명감으로 시정 운영에 복귀 하였다.

 
부재로인하여 여러가지 시민과 소통의 부족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양주시 일부 공직자들의 나태와 불친절에 대해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공백기 동 안의 사안을 감동도시 양주로 거듭날 것이다.

 
양주시장은 공백기 동안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다 발생한 사소한 잘못과 실수는 시장이 책임지고 용서하고 포용하며. 일하지 않고 불친절과 갑질하는 용태에 대해서는 과감히 척결하는 혁신과 안정의 조화를 이루는 합리적인 인사정책에 최선을 다 하여야 할 것이다.

 
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 양주구간, 서울 - 연천간 고속도로.회천2단계조성사업, 교외선 재개통을 위한 국토교통부 협의, 장흥 - 광적 국지도사업, 양주역세권개발사업에 따른 테크노벨리입지 개발계획변경, 공약사업인 아트센타건립, 학생종합안전체험관, 경기북부유아체험원 건립, 양주체육복지센타, 장애인종합복지관, CCTV통합관제센타, 서부권스포츠센타, 건강생활지원센타, 치매안심센타, 오정실내체육관 등 주요현안사업과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중인 전철 7호선 도봉산 - 옥정선 은 국회의원실과 기획재정부총사업비 협의와 국토부사업계획 승인, 조달청 입찰을 조속히 완료하고 계약및 착공이 연내이루워져야 할 것이다.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한 이 모든 사안을 사람중심의 양주시 로 거듭나고 몇개월의 공백기간을 양주시의 미래지향적인 현재의 사업에 모든공직자와 함께 소통과 화합으로 살기좋은 경기북부 최고의 도시 감동 양주를 위한 시정에 만전을 다 하여야 할 것이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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