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새마을부녀회, 작은나눔 큰기쁨↑

박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00:32]

안양시새마을부녀회, 작은나눔 큰기쁨↑

박영숙 기자 | 입력 : 2019/05/14 [00:32]

 


안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숙)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5월13일 충청남도 서산군 팔봉면 흑석리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은 안양시새마을부녀회 및 협의회 지도자 45명이 참여해 마늘쫑 솎기와 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마을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김정숙 안양시새마을부녀회장은 “농촌의 어려움 가운데 가장 큰 어려움이 영농철 일손부족이다”며 앞으로도 양파 캐기, 마늘 캐기 등 향후 협의를 통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도자들과 고민하고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박영숙기자 pys-84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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