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차세대 골프 영웅들의 대향연 ‘2022 한국주니어골프 최강전’ 성료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11/07 [18:23]

차세대 골프 영웅들의 대향연 ‘2022 한국주니어골프 최강전’ 성료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11/07 [18:23]

 경기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장성협 기자


미래의 박세리, 박인비를 꿈꾸는 골프 꿈나무들이 한 자리 모여 자웅을 겨뤘다.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2022 한국주니어골프 최강전’이 6일 포천에 위치한 샴발라CC에서 열렸다.

 

시대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주니어골프협회 선수 등록된 국내외 아마추어 골퍼 초·중·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골프협회 및 R&A가 승인한 골프 규칙과 경기위원회가 정한 룰로 경기가 진행됐다.

 

▲ 입상자들이 홍성훈 시대일보 발행인(뒷줄 오른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장성협 기자]



경기 결과 남자부는 군포 양정초 2학년 전시원 학생이 74타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울 신동초 4학년 박동훈 학생이 76타로, 인천 하늘초 이경준 학생이 76타로 그 뒤를 이었다.

 

여자부는 인천 공항중 3학년 한서진 학생이 75타로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인천 인성초 6학년 권채원 학생이 75타로, 수원 수성방통고 1학년 이민지 학생이 76타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초등 1학년부터 남·여고부 3학년까지 전 학년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3위까지는 장학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정승은 한국주니어골프협회 회장은 “일상의 경쟁에서 벗어나 화합하고 소통하는 대회가 열려 기쁘다”며 “대회의 주인공인 선수들과 대회가 잘 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홍성훈 시대일보 회장은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공인 주니어 골프선수들의 기량과 실력에 놀랐다”며 “참가한 선수 여러분이 앞으로도 우리나라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남자 고등부

 

1위 김정인 여주 이포고3

2위 손호태 강원고3

3위 김대겸 포천 MJGS고1

4위 정상빈 울산 팀스매시.고1

5위 박성현 청량고2

 

여자 고등부 

1위 이민지 수원 수성방통고1

2위 하다인 인천여고방통고1

3위 오하윤 수원 수성방통고1

4위 안수연 제천여고3

 

남자 중등부

 

1위 박준영 성남 위례한빛중1

2위 최정우 용인 동림자유학교 중2

3위 김태양 인천 채드윅국제14세

4위 신지환 서울 양진중1

5위 김태휘 성남 백현중3

 

여자 중등부

1위 한서진 인천 공항중3

2위 김세이 서울 신목중1

3위 원소정 경기광주 광남중1

4위 정지연 인천 신정중1

5위 박제은 휘경중3

 

남자 초등부

- 5-6학년

1위 김주원 인천 송원초5

2위 김수현 고양 오마초6

3위 장재한 제주 함덕초6

4위 남기현 포천 화현초5

5위 임채원 서울 대도초6

- 3-4학년

1위 박동훈 서울 신동초4

2위 이경준 인천 하늘초4

3위 김동현 제주 세화초3

4위 양유빈 서울 잠신초3

5위 최대휘 인천 소래초3

- 1-2학년

1위 전시원 군포 양정초2

2위 김진호 제주 하귀일초2

3위 이선율 용인 나곡초2

4위 조민규 서울 계성초2

5위 한이안 경기광주 신현초2

 

여자 초등부

- 5-6학년

1위 권채원 인천 인성초6

2위 이소율 고양 백송초6

3위 유예나 서울 원촌초5

4위 조영진 남양주 장현초6

5위 김민서 남양주 구룡초6

-3-4학년

1위 문서인 서울국제학교4

2위 이경민 서울 금화초4

3위 김민솔 서울 반원초4

4위 진채원 인천 중산초4

5위 김지우 서울 자곡초4

-1-2학년

1위 정하연 용인 한터초1

2위 최다희 김포 푸른솔초1

3위 성연서 서울 대현초2

4위 서희재 인천 채드윅국제2(9세)

5위 김소율 서울 언북초2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