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버스킨(BUSK-人)’2019년 첫 버스킹 시작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김명회 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19:34]

용인버스킨(BUSK-人)’2019년 첫 버스킹 시작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김명회 기자 | 입력 : 2019/04/14 [19:34]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이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민을 찾아가는 문화예술 콘텐츠 ‘용인버스킨(BUSK-人)’이 4월 12일 부터 용인시 관내 곳곳에서 2019년 정규 공연을 시작한다.

 
‘용인버스킨(BUSK-人)’은 노래, 연주, 마술, 마임, 무용, 전통예술과 같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거리 공연사업으로, 올해 정규 공연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경전철 기흥역, 용인농촌테마파크, 경기도박물관 등 용인시 관내 곳곳에서 일정에 맞춰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다년간의 운영을 통해 용인 거리예술의 활성화를 이끌며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용인버스킨(BUSK-人)’은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올해에는 참여 아티스트 선별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에 거쳐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운영된다.

 
김명회기자 cdolls@naver.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