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축구단 4월 14일은 남동구민 초청의 날

강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22:46]

인천유나이티드 축구단 4월 14일은 남동구민 초청의 날

강경환 기자 | 입력 : 2019/04/11 [22:46]

 


인천유나이티드가 오는 14일 울산현대를 상대로 한 홈경기를 ‘남동구민의 날’ 브랜드데이로 운영해 남동구민들을 초청한다.
 안데르센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도화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울산전에서 남동구민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부탁했다.
 이날 남동구민들은 구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학생증, 등본 등을 지참해 경기 당일 북측광장에 설치된 남동구 부스에 방문하면 울산전 ENS석 티켓을 받아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당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E석 블루카페에서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전 장내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응원배우기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현장에서 제공한다.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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