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100세 시대 치매예방 앞장

오는 8월까지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 운영

윤병학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6:27]

청송군, 100세 시대 치매예방 앞장

오는 8월까지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 운영

윤병학 기자 | 입력 : 2019/03/14 [16:27]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2일부터 치매예방 및 치매인지강화 프로그램인 “으랏차 뇌 두드림 인지강화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중증치매의 진행을 막기 위해 청송군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중 인지 저하자 20여명을 대상으로 8월까지 매주 1회(2시간)씩, 총 24회에 걸쳐 음악, 미술, 감각자극, 회상, 신체활동 등 두뇌강화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진행된다.

 

  특히, 군은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기억력, 집중력, 성취감, 인지기능 등을 향상시켜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을 늦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내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어 치매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여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