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래아트홀, 퓨전마당놀이 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찾기 마당극

강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09:40]

남동소래아트홀, 퓨전마당놀이 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찾기 마당극

강경환 기자 | 입력 : 2019/03/13 [09:40]


인천 남동소래아트홀(관장 최부선)에서는 이달 27일 마당극과 뮤지컬의 조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퓨전마당극 한 판이 펼쳐진다.

 
마티네콘서트 [마실]은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공연되며, 지난 2월에는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청춘:인천으로 온 재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는 3월에는 <퓨전마당놀이-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찾기>가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인 ‘꿈꾸는 씨어터’의 작품으로 한국문화 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4년연속 선정(2015년), 부여박물관 초청공연, 여주오곡나루축제 초청공연, 안성 바우덕이축제(2016년)등 다채로운 공연을 해 오고 있다.

 
소래아트홀 측은 이번 공연이 최진사댁 셋째 딸 노래를 모티브로 한 친숙한 이야기와 춤, 노래, 음악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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