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후보, ‘농업인·진량을 새롭게’ 출사표 … 경산 진량농협장 선거

강수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2/20 [08:21]

이동욱후보, ‘농업인·진량을 새롭게’ 출사표 … 경산 진량농협장 선거

강수국 기자 | 입력 : 2019/02/20 [08:21]

▲     © 시대일보

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경산진량농협 조합장 후보로 출마한 이동욱후보는 지역농민들을 위해농업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강한농업을새로운 지표를 삼고 바른선거로 조합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욱 후보는진량농협 조합원으로 농업경영인 회장, 체육회 회장, 새마을금고 이사(12년)등여러단체에서 30여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고, 금융기관 임원으로 10년이상 재직한 풍부한 경험도 있으며, 지금은 경산시 새마을 회장을 맡고 있다.
이후보는그동안 조합의 장래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다가 안일한 행정과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소통과 전문경영인으로 진량농협을 반석위에 올려놓고 조합원을 섬기겠다는 충정으로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며 조합원에게 어떻게 하면 새롭게 달라진 진량농협의 모습을 보여드릴지를 고민해 왔으며아낌없는 성원을 모아주시고 귀한 기회를 허락해 준다면 정말 후회없는 조합장 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진량농협이 농업인과 진량을 새롭게 발견하고 실천해 나가는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이며 모든 조합운영의 중심에 조합원이 있어야하며. 현재 진량농협과 조합원의 형편은 어려우며 농업환경은 급변하고 있고 농민은 나이가 들고, 건강이 안 좋고, 몸이 불편한 조합원이 늘어나고 있어. 소중한 진량농협을 지키려는 조합원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촌 경제는 우리나라의 내수경제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 농산물 가격이 계속적으로 하락하고 이상기후 영향으로 기상재해가 많이 발생하여 조합경영은 녹록치 않고있다고했다.
이후보는진량농협은 22년간 한 사람의 조합장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며 조합은 조합원이 중심이 되고 주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한사람의 조합장이 20년이 넘도록 집권하면 내외적으로 불만이 표출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이 조합장이 되면 임직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농민, 조합원, 임직원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농협조합을 만들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강수국기자 aass7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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