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 4대신성장동력산업 눈부신 성과

조용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09:03]

전동평 영암군수, 4대신성장동력산업 눈부신 성과

조용수 기자 | 입력 : 2019/01/11 [09:03]

2019 군민대통합 · 군민행복시대 완성 총력
5대 군정방침, 58개 공약사업 본격 추진 돌입

 

▲ 전동평 영암군수     ©

전동평 영암군수가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으로 6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일등영암을 만들겠다는 소명을 이룩하기 위해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힘차게 이끌어 가고 있다.전동평 군수는 군민과 함께 하기 위한 소통 행보로“현장확인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 섬김행정”을 몸소 실천하며 365일 이동군수실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펼쳐 채무제로를 선언했으며, 중앙부처·국회를 수시 방문하는 등 세일즈 행정을 펼쳐, 국도비공모사업으로 2,546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둬 군 예산규모는 크게 증가하여 5천억 시대를 활짝 열었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 민선7기 공약사업 100% 추진

민선7기 공약사업 완성을 위해 군민·향우, 광주전남연구원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공약이행 주민참여평가단’의 토론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7개분야, 58개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군민대통합·군민행복시대 완성과 신성장 동력 창출로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에 가장 역점을 뒀으며, 6만 군민과 함께 화합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해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일등 영암을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공약사업은 4년간 2,466억원을 투입하게 되며 분야별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건설 15개사업, 387억원 ▲일자리 창출과 생동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4개사업, 161억원 ▲생명산업과 최첨단 농업 선도 14개사업, 471억원 ▲자동차튜닝·항공·드론산업 활성화 4개사업, 699억원 ▲역사문화관광·스포츠산업 집중 육성 7개사업, 356억원 ▲깨끗하고 쾌적한 일등영암 만들기 8개사업, 153억원 ▲조화롭고 활기 넘치는 지역균형 발전 6개사업, 235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미래 100년 준비, 新 4대핵심발전 전략산업 추진

민선6기 눈부신 성과로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 창출에 성공했던 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은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新 산업으로 중단없이 추진하여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농업을 살리는 생명산업을 위해 기후와 토양에 맞는 품종선발, 읍면별 특화작목 육성, 스마트팜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문화관광·스포츠산업집중 육성을 위해 영암읍성 오색스카이웨이 조성, 도갑지구 문화공원 조성, 민속씨름 종합체육센터 등을 건립하여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고장으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북돋고자 한다.
미래 4차산업 혁명시대를 주도하기 위하여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경비행기·항공산업 육성과 대불산단 산업 다각화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자동차 튜닝산업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앞으로 4년간, 4대신성장산업에 39개분야, 2,270억원을 연차별로 투입하게 된다.
군에서는 4대신성장산업을 新산업으로 발전시켜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 용역을 발주했으며, 작년 12월 新 4대핵심발전전략산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중요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신성장산업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포함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 지난해 12월 27일 개최된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

 

▲대불산단 3,113억 투입,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국 694개 산단을 대상으로 2019년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공모 사업에서 대불국가산단이 최종 선정되어 향후 산단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번에 선정된 산업단지에 구체적인 사업 수요 등을 반영해 산단환경개선펀드(국비 2,500억원), 휴폐업공장 리모델링(국비 400억원), 산업단지편의시설 확충(국비 350억원) 사업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대불국가산업단지는 영암군과 전남도, 유관기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총 3,113억원(국비 2,089, 지방비·701, 민간 323)의 재정 및 민자를 투입해 2024년까지 국가지원 사업으로 대불산단을 청년이 돌아오는 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전남도와 산단공 대불지사, 대불산학융합원 등 유관기관과 고민하여 근로·정주환경개선을 통한 청년이 행복한 산업단지 조성분야로 청중(청년·중년) 공감 문화재생사업 외 6개 사업, 혁신공간 확충을 통한 용복합기술 창업생태계 조성분야로 노후공장 리모델링을 통한 청년 창업공간 조성 외 4개 사업, 기업혁신 인프라 확충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HSE 연구센터 구축 외 7개사업, 산업단지 스마트 인프라 개선을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외 2개사업 등 총 4개분야 23개사업을 발굴했다.
앞으로 주력 입주업종인 조선해양기자재의 침체로 산단경쟁력 약화, 혁신기반 미흡 및 도심지 이격으로 교통이 불편한 대불산단을 조선업종 중소기업 집적지, 조선업 관련 대학 및 유관기간이 인근에 밀집한 점을 활용하여 산학융합지구, 혁신지원센터, 스마트공장, 메이커스페이스 등의 사업을 통해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있는 공간으로 재편하여 청년이 돌아오는 경쟁력 있는 대불산단, 전남서남권 경제활성화를 통한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대불산단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다양한 군정 BIG 프로젝트 사업 준공, 더 큰 영암발전 약속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해는 그동안 군정의 많은 분야에서 착실하게 추진했던 BIG 프로젝트사업들이 준공하게 되어 전남 서남권 경제핵심도시로 위상을 더욱 높혀 나갈 계획이다.
농업의 지속 성장을 약속했던 국립종자원 벼정선시설이 국비만 250억을 투입,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있으며 채종포 단지 600㏊ 확대와 우량종자 70% 상향 보급, 유기농 쌀 재배면적 2,000㏊ 확대로 종자산업 선도지역 뿐만 아니라, 농업소득 증대와 고용창출 성과가 기대된다.
조선업 밀집지역 지원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연면적 2,203㎡에 105억원을 투입하여 트로트 역사 전시관과 명예의 전당, 공연장을 갖추어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어 남도의 멋과 흥이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新 4대신성장산업중 경비행기 항공산업 집중으로 경운대학교과 연계된 경비행기 이착륙장(800M, 잔디)을 조성하여 경비행기를 운행하고 기숙사와 강의동(2개동, 3층, 865평)이 상반기 준공되면 항공관련 교육생과 교관 등 140명이 상시 거주하여 읍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경비행기 제조기업 유치와 SKY관광시대를 선점하게 된다.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가 농업기술센터 내 34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3,931㎡ 규모로 건식류·습식류·반찬류(절임) 등 생산라인을 갖추고 레시피 개발과 가공교육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농업인 공동 작업공간을 확보하고 농산물 부가가치 상승 등으로 농가 투자부담 해소 및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다.
당직의료기관을 운영중인 보건소내 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치료센터를 26억원 투입, 연면적 1,20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여 보건의료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쾌적하고 선진화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건강증진을 책임지게 된다.
영암읍 소재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상인 창업점포를 760백만원 투입, 연면적 300㎡ 규모로 창업점포 10실과 공용공간, 청년 일자리 북카페 등 운영하여 취약한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관광분야에서 도갑권역 문화공원 조성, 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 개관, 국민여가캠핑장이 개장되어 새로운 체류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모을 것이며, 농업분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점 개소와미암 서울농장이 오픈하게 된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자동차튜닝의 선두기업인 모헤닉게라지스가 본격 가동되며, 독천5일시장 현대화사업, 동무지구 주차타워가 조성되고 삼호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영암파크골프장 조성, 용앙지구 행복주택과 대불산단 내 중흥클래스가 분양되는 등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군민 모두가 웃음꽃이 넘쳐나는 복지영암 실현

군민의 행복을 군정의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6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건설을 위해 보편적 복지를 확대하고 선택적 복지를 통해 효과적으로 더 큰 행복을 드릴 계획이다.
민선6기 이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최고의 선물로 만족도 조사결과 최고로 나타나 민선7기에도 이용권을 확대 지급하게 되며, 경로당에 대한 부식비를 점진적으로 확대 지급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복지를 확대하고 경로당 운영비 절감을 위해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을 펼치게 된다.
노인종합복지관·장애인주간보호센터·노인주야간보호센터·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센터 신축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복지로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천원버스의 중고등학생 요금을 800원에서 500원으로 인하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무상으로 교복을 지급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게 되며,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어린이종합문화센터도 건립하게 된다.

 

▲조화롭고 활기 넘치는 지역균형발전 이룩할터

편리하고 안락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소규모 생활민원 처리, 마을공동이용 시설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공공주택과 행복주택 신축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시행하고 농로와 배수로 등 노후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읍성 오색스카이웨이 조성 ▲삼호 무화과 산업특구 전략산업 ▲덕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 ▲금정농어촌 지방상수도 개발 ▲신북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시종 마한문화공원 조성 ▲ 도포권역 종합정비사업 ▲군서 도갑지구 문화공원 조성 ▲ 서호 농협통합RPC달마지쌀 명품화사업 ▲학산소규모 도서관 건립 ▲미암 서울농장 조성 등은 읍면 대표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된다.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11개 읍면 모두가 조화롭게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주민들이 겪는 불편함은 없는지 수시로 살펴 지역별 격차를 좁히면서 쾌적한 일등영암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1천여 공직자 모두가 군정철학인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확인행정, 군민을 섬기는 섬김행정, 봉사하는 정신을 우선하는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실천하며, 읍면 현장에서 군민 모두가 그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역점사업들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도비 확보가 우선되어야하므로, 민선6기 지난 4년과 같이 민선 7기에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군수가 직접 선두에 서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둬내겠다는 계획이다.
전동평 군수는‘같이 모이는 것은 시작을 의미하고 협력해서 일하는 것은 성공을 의미한다며, 2019년 기해년 새해, 군민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영암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6만 군민과 16만 향우, 일천여 공직자가 손을 잡고 군민행복시대를 활짝 열어 나가며, 新 4대핵심전략산업을 큰 축으로 1차 산업과 2차 산업, 3차 산업이 고루 발전하는 풍요의 고장을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수기자 wh1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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