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대상 수상

강창균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08:20]

구로구,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대상 수상

강창균 기자 | 입력 : 2019/01/11 [08:20]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8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추진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주민의 신속한 권리구제를 위한 제도다. 지난해 1월 지방세기본법 개정으로 제도 운영이 의무화됐다.
행정안전부는 17개 광역 시·도와 226개 기초 시·군·구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부문은 조기시행 노력, 제도의 활성화 추진 노력, 업무 추진 성과 등 3개 분야 9개 지표와 우수사례 등이다.
전국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는 구로구를 포함해 총 6개 지자체만이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서울시에서는 구로구가 유일하다. 구로구는 인센티브로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강창균기자 cgk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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