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축산종합방역소’ 준공식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2/07 [00:07]

밀양시,‘축산종합방역소’ 준공식

엄정현 기자 | 입력 : 2018/12/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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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질병 유입차단과 예방을 위한 축산종합방역소를 건립하고 지난 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김주붕 경상남도 동물방역과장, 박재종 밀양축산농협조합장, 박영일, 박진수, 허홍 시의원을 비롯한 관계기관 및 축산인 30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에 이어 차량소독 시연회를 가졌으며 이날 행사장에서 밀양축협은 소외계층 및 어려운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 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총사업비 4억 8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말 착공, 1년여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축산종합방역소는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가축시장 내 부지면적 2,565㎡, 건축면적 170㎡에 세륜시설, 연무형·분사형 소독시설 및 하부소독시설을 갖추고 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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