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2018 특수교육 현장 토론회

통합교육 지원체제 강화를 위한 의견 수렴

김웅렬 기자 | 기사입력 2018/12/02 [18:43]

시교육청, 2018 특수교육 현장 토론회

통합교육 지원체제 강화를 위한 의견 수렴

김웅렬 기자 | 입력 : 2018/12/02 [18:43]

▲     © 시대일보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0일(금) 통합교육 지원체제 강화를 위한 2018년 특수교육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현장의 통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5개의 소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였으며, 관리자, 교사, 학부모, 관련단체 등 120명이 참여하여 협력적 의사소통과 의견수렴을 통하여 통합교육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통합교육은 교육부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18~’22) 계획과 인천광역시교육청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18~’22) 계획을 통해 강조되고 있으며, 앞으로 인천시교육청에서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
 이번 원탁 토론회는 유치원 통합교육의 발전방향, 무장애학교 공간 조성의 방향,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재구조화, 통합교육지원단 구성 및 운영 방안,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전공과 내실화 방안 등의 소주제로 구성하고 참여자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신청하여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였다.
김웅렬기자 kwoong114@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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