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석학 모여 자율주행차를 논한다”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행사 중 국제포럼

김명회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6:46]

“국내외 석학 모여 자율주행차를 논한다”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행사 중 국제포럼

김명회 기자 | 입력 : 2018/11/09 [06:46]

▲     © 시대일보


 경기도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PAMS 2018)’ 기간 중 관련 분야 세계 석학들이 모여 자율주행차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제2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포럼은 ‘미래교통과 스마트 시티를 위한 자율주행’이라는 주제로 15일부터 이틀간 열리며 해외연사 3명과 국내연사 17명, 학계와 산업계, 그리고 관계부처들의 여러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제포럼 운영 담당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국제포럼은 관련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기회”라며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자율주행차의 본격 실용화를 앞둔 법적 장치와 사회적 시스템 등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경기, 자율주행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판교 자율주행 모터쇼는 대학생 자동차 융합기술 경진대회와 자율주행차 시승회, 자율주행 산업 전시, 국제 포럼, 자율주행 시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열리는 관련 산업 전시회에는 차량 감지 센서와 자율주행차 부품, 초소형 전기차, 안전주행 장치 등 30여개 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신기술을 선보인다.  또 자율주행차와 인간이 도로주행 장애물 회피와 주차 등의 동일 과제를 수행하며 경쟁을 벌이는 ‘자율주행차 VS 인간 미션 수행’ 이벤트도 열려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명회기자 cdoll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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