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방산시장 ‘포포남녀’ 박람회 개최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6:36]

중구, 방산시장 ‘포포남녀’ 박람회 개최

정상린 기자 | 입력 : 2018/11/09 [06:36]

▲     © 시대일보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오는 10일(토)과 11일(일) 이틀간 방산종합시장에서 '방산시장 포포남녀 박람회'를 개최한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포장자재, 포장인쇄 등 패키지 관련 산업으로 특화된 방산시장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자는 취지 속에 올해 처음 마련됐다. '포포남녀'는 '포장하는 남자, 포장하는 여자'의 줄임말이다.
박람회는 시장 주차장에 들어설 특설무대와 전시부스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15개 전시부스에서는 각양각색의 포장자재·용기, 캔들, 라벨 등 시장 대표상품을 선보이며 레이저 컷팅, PVC가공, 비닐인쇄 등 평소 보기 힘들지만 실생활과 밀접한 공정들도 직접 지켜볼 수 있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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