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거꾸로 하면‘살자’입니다

동대문구, ‘자살예방지킴이 양성교육’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6:35]

‘자살’을 거꾸로 하면‘살자’입니다

동대문구, ‘자살예방지킴이 양성교육’

정상린 기자 | 입력 : 2018/11/09 [06:35]

▲     © 시대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돕기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주변 사람의 자살위험 신호를 인지해 전문가에게 연계하도록 훈련 받은 사람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달 14일(수) 오전 11시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 전문강사가 △자살에 대한 이해와 현황 △자살위험군에 대한 개입 방법 △자살예방지킴이의 역할 등을 강의한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보건복지부 인증 수료증을 받게 되며, 향후 자살예방지킴이로서 교내 잠재적 자살 위험군의 자살 방지 및 예방 활동을 하게 된다.
정상린기자 sangrinch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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