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수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강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6:12]

남동구, 수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강경환 기자 | 입력 : 2018/11/09 [06:12]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여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불필요한 경계분쟁 해소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수산동 73번지 일원 「수산1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달 7일까지 주민공람공고를 실시하여, 이달 중에 관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예정하고 있다”고밝혔다. 공고에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된 사업지구 지적도, 지번별 조서, 실시계획이 명시되어 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공람기간 안에 남동구 토지정보과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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