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 마지막 분양

박정길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5:58]

화성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 마지막 분양

박정길 기자 | 입력 : 2018/11/09 [05:58]

▲     © 시대일보

 

화성도시공사와 경기도시공사가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 조성한 “전곡해양 일반산업단지”내 지원시설용지를 마지막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금회 공급하는 지원시설용지 중 관광숙박시설용지는 전곡항 인근에 위치하여 바다 전망이 우수하고 교통접근성이 뛰어나 산업단지 및 전곡항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필지이다.
건폐율과 용적률은 각 60%, 600%이며 최고높이 10층까지 건축이 허용되어 전곡산업단지에서 필요한 숙박시설은 물론 인근 전곡항, 제부도 및 대부도 등 관광지 및 마리나시설과 연계하여 사업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외 남아있는 지원시설용지는 2필지로서 주거, 상업, 업무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산단 내 위치가 좋아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전곡해양 일반산업단지는 2019년에는 분양이 마무리되고, 향후 2~3년 안에는 250여개 업체가 본격 가동되고 입주가 완료되면 10,000명이 넘는 고용창출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정길기자 jgba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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