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에 제3현충원 들어서나 … 후보지 현장답사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8/11/02 [07:42]

연천에 제3현충원 들어서나 … 후보지 현장답사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8/11/02 [07:42]

경기도 연천에 제3의 국립현충원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연천군은 지난해 국가보훈처에 경기·강원권 국립묘지 후보지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최근 후보지 적격성 평가 현장답사가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연천군은 신병교육대 이전 등으로 지역경제가 침체한 신서면 대광리 일대 부지 120만㎡를 후보지로 제안했으며 이르면 연내에 후보지 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후보지가 결정되면 국가보훈처는 7개년 계획으로 300억∼400억원을 들여 묘역을 조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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