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 견본주택 개관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18/10/26 [07:42]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 견본주택 개관

시대일보 | 입력 : 2018/10/26 [07:42]

경북 경산의 쾌적한 환경을 누리는 아파트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5개동, 총 657세대 규모

 

▲     © 시대일보


  현대건설은 오는 26일 경상북도 경산지 중산동 628-49번지 일원(중산1지구 C1-a블록)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지하 2층~지상 35층 5개동, 총 657세대로, 이 중 군인공제회 회원 대상 우선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152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72㎡A 28세대 △72㎡B 31세대 △84㎡ 58세대 △106㎡ 35세대 규모이다.
  대구 수성구의 생활인프라 이용이 쉬우면서도 펜타힐즈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전체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Bay 혁신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민간주도 자족형 신도시 ‘펜타힐즈’
  단지가 들어서는 ‘펜타힐즈’는 중산 제1지구 시가지조성 사업으로 전체면적이 80만 4,830㎡에 달한다. 이 일대는 1990년대까지 ㈜새한 공장이 있던 곳으로 1999년부터 도시개발사업이 이루어졌다. 아파트와 초·중·고교 및 상업시설과 대형공연장,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서는 민간 주도 ‘자족형 신도시’로 조성 중이다. ‘펜타힐즈’에는 총 6,980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계획대로 개발된다면 1만 7,000여 명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총 부지 중 19.8%에 해당하는 면적이 공원과 녹지, 광장 등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신도시로 개발된다.
  이미 ‘펜타힐즈 서한이다음’, ‘펜타힐즈 더샵 1·2차’와 ‘펜타힐즈 푸르지오’ 등이 입주를 완료했거나 입주를 앞에 두고 있는 등 개발 사업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아울러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경산시에 올해까지 입주한 아파트는 총 6만 2,771세대로 이 중 입주 20년 이상(1999년 이전 입주) 아파트(1만 6,092세대)는 전체의 약 48%에 달하며, 10년 이내 새 아파트는 전체의 약 26%에 불과할 정도로 노후 주택 비율이 높다.
  자족형 신도시 펜타힐즈의 중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새 아파트를 기다리고 있는 지역 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 수성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힐스테이트 펜타힐즈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행정구역상 경산시이지만, 대구 수성구 시지동과 경계를 접하고 있어, 수성구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경부선 경산역,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 수성IC, 범안로 등을 이용하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롯데시네마 등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인 만큼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교육환경도 좋아 성암초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펜타힐즈 내에 초·중·고교도 신설이 예정되어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으며, 단지 내에는 중앙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중산호수공원 및 근린공원과 산책로, 광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여가시간에 산책과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펜타힐즈는 이미 개발이 마무리 단계로, 힐스테이트 펜타힐즈가 완공되면 입주민들은 펜타힐즈 내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문화·체육시설들을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다양한 특화설계로 주거만족도 높인 힐스테이트 펜타힐즈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4Bay 위주의 설계를 적용하여 공간활용성이 높고,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 세대를 일조량이 풍부한 남측향 위주로 배치하여 채광성을 높인 단지 설계를 도입하였다.
  단지 내에는 주민운동시설과 중앙광장이 설치되어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상에 주차 없는 단지(서비스 차량 제외)로 설계되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로 구현하였다.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어린이 전용 대기공간인 어린이 버스정거장도 마련된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의 시설을 비롯해, 교육 커뮤니티시설인 상상도서관과 어린이집, 맘스카페 등도 들어선다.


■ IoT 기반 최첨단기술 적용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서비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는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입주자 인증이 되어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여기에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힐스테이트앱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외부인이 일정시간 현관 앞에 머물시 자동으로 도어폰이 사진을 촬영하여 월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현관 안심카메라도 도입된다.
  이밖에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실별 온도조절기,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되며, 200만 화소 CCTV와 Push-Pull 디지털도어록,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등이 설치돼 입주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 전열교환 환기유니트,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등도 설치된다.
  분양관계자는 “펜타힐즈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리면서 힐스테이트만의 평면 및 단지 특화설계로 주거만족도 높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라며 “행정구역은 경산시이지만, 사실상 대구생활권인 펜타힐즈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아파트라는 점 때문에 벌써부터 관심을 가지는 수요자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 청약 일정은 오는 3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1일(목) 1순위 청약, 2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8일(목)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1월 20일(화)~22일(목)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펜타힐즈 모델하우스는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동 628-8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811-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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