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6대 확대 설치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05:21]

밀양시,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6대 확대 설치

엄정현 기자 | 입력 : 2018/10/12 [05:21]

▲     © 시대일보


밀양시가 밀양시청 서편 1곳 및 삼문동 일대 5곳에 고정형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를 추가 설치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로 설치할 6대는 신규설치로, 그동안 불법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위주로 선정했으며, 삼문동휴먼시아사거리∼사랑채앞 강변도로 2곳, 삼문동 월성탕∼코아루 아파트 2곳, 삼문동 미리벌초교후문∼삼문강변로 분기점 1곳, 시청서편 1곳에 설치 예정이다.
신규로 설치되는 CCTV는 11월 한달 시범 운영을 거친 후, 12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도로문화 정착과 주차질서 확립으로 시민의 통행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김주만 교통행정과장은 “신삼문동 일대 및 시청 서편은 그동안 차량 통행량 증가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등으로 교통정체가 심각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CCTV 추가 설치로 보행자의 안전확보 및 불법주정차근절을 통한 선진교통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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