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부곡온천 관광특구 새단장

임춘식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05:04]

창녕 부곡온천 관광특구 새단장

임춘식 기자 | 입력 : 2018/10/12 [05:04]

▲     © 시대일보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가을을 맞아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부곡온천관광특구 주변 정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우선 부곡온천 공용주차장 주변 공터 정비를 시작으로 노후화된 족구장 및 대형 그네 등을 철거하여 어수선한 분위기를 말끔히 정비하고, 쉼터 등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고사목 제거 및 식재, 포토존 설치 등 관광특구 정비를 위해 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새단장하고, 오는 12월 말까지 부곡온천 관광특구 공용주차장 화장실을 신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날 새롭게 단장한 78℃ 전국 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창녕 부곡온천은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임춘식기자 osh83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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