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公, S/W 프로그램 자체개발

업무효율 향상, 세외수입 증대

안동복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04:46]

안산도시公, S/W 프로그램 자체개발

업무효율 향상, 세외수입 증대

안동복 기자 | 입력 : 2018/10/12 [04:46]

▲     © 시대일보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가 시설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전산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업무효율 향상 및 예산절감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공사는 전산 소프트웨어의 자체개발을 통해 2007년 창립이후 지난 11년간 총 20여억원의 개발과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했다.
자체 개발한 주요 프로그램은 ▲실시간 소통시스템 ▲회원관리 시스템 ▲시설물 관리 ▲ERP시스템 ▲클라우드 Big Data ▲주차장통합관리 ▲자동차번호판 관리 ▲종량제봉투 판매 관리 시스템 등 총 24건이다.
특히 주차장통합관리 시스템은 장기체납 금액을 현장 및 온라인에서 미납요금을 실시간으로 조회, 부과할 수 있게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미납금 회수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개발한 취미교실 수강관리와 견인관리 프로그램은 상록구 일동행정복지센터, 천안시시설관리공단에 보급하여 우수성을 인정받아 타 지자체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프로그램 도입 문의 및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세외수입 정보의 내용, 기간, 대상자별 통계를 자동 생성하는 세외수입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한바 있다.
안동복기자 dban@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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