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세계유산과 만나는 인문학 콘서트

‘4차 산업혁명과 문화유산과의 만남’ 주제로

이상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7:29]

부여군, 세계유산과 만나는 인문학 콘서트

‘4차 산업혁명과 문화유산과의 만남’ 주제로

이상일 기자 | 입력 : 2018/10/11 [17:29]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부여군 관계자 등 공무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부여세계유산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에서는 ‘미래과학(2018)’,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2013)’의 저자이자 ‘복잡계 네트워크’라는 독창적인 연구 분야를 개척하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및 데이터 과학을 대중에게 알려 물리학 저변 확대에 힘을 쏟고 있는 KAIST 정하웅 석좌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내가 사랑한 백제(2017)’의 저자 이병호 국립미륵사지 유물전시관 관장을 비롯한 다섯 명의 강사가 나서 강의를 진행한다.
이상일기자 si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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