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 ‘수처리 연구개발 양해각서’ 체결

엄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7:28]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수처리 연구개발 양해각서’ 체결

엄지이 기자 | 입력 : 2018/10/11 [17:28]

 

▲     © 시대일보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철석)에서 위탁 관리하는 밀양공공하수처리시설과 수처리 기계 제조업체 ㈜터보젠(대표 김록희)이 지난 10일, 수처리 연구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특허동아리에서는 하수처리시설의 수중 교반기를 공동으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해 올해 10월 말경에 특허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허출원 된『수중교반기』를 하수처리시설에 접목 시 예산 절감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철석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중소기업 생산기술을 접목해 특허 획득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며, 공단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디어 도출 및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고 내비쳤다.
엄지이기자 jieom@sidaeilbo.co.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