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제23회 우암문화제 13~14일 개최

박재동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04:33]

동구, 제23회 우암문화제 13~14일 개최

박재동 기자 | 입력 : 2018/10/11 [04:33]

▲     © 시대일보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우암 송시열 선생 탄신 411주년을 맞아 오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3회 우암문화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과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 공동 주관으로 열려, 경연대회와 전통 체험행사 등 충·효·예 사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우암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3일은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암백일장과 전국강경경연대회 등 각종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의 실력을 뽐내게 되며, 신명나는 퓨전국악한마당과 전통 차를 시음해볼 수 있는 전통다례시연도 진행된다.
박재동기자 jdpark@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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