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한미우호의 밤 행사 개최

오는 13일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8/10/09 [17:50]

동두천시 한미우호의 밤 행사 개최

오는 13일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8/10/09 [17:50]

▲     © 시대일보


다채로운 행사와 다양한 경품 준비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에서는 오는 13일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보산역 1번 출구)에서 제14회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한미우호의 밤 행사는 당초 지난 6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1주일 연기됐다. 이번 행사는 한미 양국의 우호관계와 미2사단 장병 및 가족과 동두천시민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행사로, 동두천시 외국인관광특구상가연합회(회장 고종빈)가 주관한다.
13일 공식행사 전 오후 4시 반부터는 행사장 주변에서 보산동 공방거리의 플로라지, 지앤쥬얼리, 오색공방 등의 다양한 판매물품들을 전시하여 체험이 가능하며, 5시 반부터 시작되는 식전공연으로는 보산동의 라인댄스와 동두천여중 KRATIA 댄스동아리, 이담 비나리 국악예술단과 청소년수련관 문라이트 공연이 펼쳐진다.
6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6시 반부터 진행되는 축하공연으로는 전자현악 팝페라그룹 카린, 이형우 마술쇼, 이담풍물단의 풍물놀이, 색소폰 연주 김형식, 미국 모니카 아메리칸 팝밴드의 인기가 많은 공연들이 예정되어 있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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