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창학 반세기…도약의 50년 다짐"

개교 46주년 기념 감사예배…장기근속 25명 표창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8/10/08 [07:39]

신한대 "창학 반세기…도약의 50년 다짐"

개교 46주년 기념 감사예배…장기근속 25명 표창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8/10/08 [07:39]

서갑원 총장 “혁신의 길은 대학의 강자가 되는 길”
김병옥 전 총장 ‘펜으로 읽고 믿음으로 필사한 BIBLE’ 성경필사본헌정식
 

▲     © 시대일보


개교 반세기를 눈앞에 둔 신한대학교(총장 서갑원)는 향후 50년의 대 도약을 다짐하는  제46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를 10월 5일 의정부 캠퍼스 에벤에셀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교기념 감사예배에는 신흥학원 설립자 강신경 목사, 김병옥 전 총장, 안현수 신흥학원 이사장 등 모교 교우회와 법인관계자, 총학생회  임원진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교직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도약과 발전을 다짐  했다.  
KBSN  김기웅, 조은지 아나운서의 공동사회로 1부 개교기념식, 2부 김병옥 전 총장 저서 ‘펜으로 읽고 믿음으로 필사한  BIBLE’ 구약 편 양장본 출판기념회로 열린 행사  에는 김성원⦁정성호 국회의원,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최용덕 동두천 시장, 김광철 연천군수 등 6명은 축하동영상을 보내 축하했다. 
근속 표창을 받은 교직원은 30년 근속 노운녕 공공행정학과 교수 등 3명, 20년 근속 안상호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 교수 전국현 학생지원처 부처장 등 교직원 7명, 10년 근속 양승희 간호학과 교수를 비롯한 15명 등 모두 25명이다.
서갑원 총장은 기념사에서 “저는 총장에 취임하면서 꿈꾸는 대학, 변화하는 대학, 함께하는 대학을 지향하자고 말씀 드린바 있다”고 밝히고 “창학 반세기를 앞두고 이제 새로운 50년,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여건과 환경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변화에 앞장서고 스스로 혁신의  길을 열어간다면, 새로운 대학의 강자로 앞서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또 "입학자원의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모든 대학은 무한경쟁의 시대에 돌입해 국제교류 확대, 교육과 연구제도의 혁신, 대학의 자율성과 유연성 확보를 비롯해 산학협력체제를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특히 우리 대학이 내년에 대학평가인증, 2020년에는 교육부 기본역량진단 평가를 앞두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 대학의 발전전략을 체계적으로 실천하여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아울러 혁신에 필요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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