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샘솟는 ‘마을활력소’ 개소

교육·체육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제갈홍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21:00]

금천구, 샘솟는 ‘마을활력소’ 개소

교육·체육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제갈홍 기자 | 입력 : 2018/09/13 [21:00]

▲     © 시대일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민 복합문화 공간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탑골로 22)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14일(금) 오후 4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활력소’란 유휴 공간을 주민들이 직접 조성하고 운영에 참여토록 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독산1동, 독산4동, 시흥4동에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에 조성된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시흥지역 주민들의 활동거점 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 제공을 위해 기존 ‘마을예술창작소’를 증축한 것으로 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 올해 6월 준공했다.
 특히, 구는 주민, 마을활동가, 전문가 등 30명으로 이뤄진 마을활력소 기획단을 구성하고, 수차례의 회의와 워크숍을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공간 설계에 반영했다.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부지 369㎡, 연면적 937.21㎡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1층은 다목적홀, 녹음실, 동아리연습실 등 주민들의 ‘문화예술 창작공간’으로 조성됐다.
제갈홍기자 ghj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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