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곤충창업사관학교 졸업식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8/09/11 [18:33]

양주시, 곤충창업사관학교 졸업식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8/09/11 [18:33]

▲     © 시대일보


  양주시는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한 제5기 곤충창업사관학교의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졸업한 24명은 지난 3월 2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9월 7일까지 21회에 걸쳐 곤충의 이해, 산업곤충 표준사육기술, 식용곤충의 상품화 전략, 현장실습 교육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최우수상 선정연, ▲우수상 이병열, 고신성, ▲공로상 조정숙(학생장), 정우현 졸업생에 대한 성적우수자 시상이 이루어졌다.
 교육 참가자는 “곤충산업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창업을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지속적으로 정보를 교류하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 개설한 곤충창업사관학교는 5기에 걸쳐 16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며 “창업을 희망하는 졸업생들에게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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