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개최

양주시, 오는 15일~16일

김대실 기자 | 기사입력 2018/09/11 [06:58]

‘2018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개최

양주시, 오는 15일~16일

김대실 기자 | 입력 : 2018/09/11 [06:58]

▲     © 시대일보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9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꽃밭 조성지인 양주 나리농원과 양주2동 시가지 일원에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일홍 축제는 15일과 16일 양일간 2백여개의 부스가 참여하는 체험, 전시 프로그램과 함께 유명 연예인이 출연하는 특집 공개방송과 양주시민이 참여하는 청춘노래자랑, 문화예술공연, 매끼꿈 어울림한마당, 무형문화재 공연 등을 진행한다.
시는 올해 천일홍 축제를 양주나리농원과 함께 양주2동 시가지 일원으로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로 구성하고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함께 참여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마련했다.
벌써부터 많은 인파가 찾아오는 124,708㎡(37,000평)의 부지의 양주나리공원은 봄꽃(꽃양귀비, 네모필라)과 여름꽃(천일홍, 가우라), 가을꽃(핑크뮬리, 댑싸리), 장미정원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연꽃과 안젤로니아, 덩굴작물 등으로 색다르게 연출하고 조명축제 등 새로운 이벤트로 단장했다.
김대실기자 d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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