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비색 청자 ‘세상의 빛을 보다’
고경석 기자 | 입력 : 2026/02/22 [17:41]
[시대일보=고경석 기자]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지난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린 가운데 옛 전통방식 그대로 소나무 장작을 이용해 48시간 동안 구워낸 청자를 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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