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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광복절 휴일 반납하고 경남 산청 수해 현장 '구슬땀'

정상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8/20 [15:55]

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광복절 휴일 반납하고 경남 산청 수해 현장 '구슬땀'

정상현 기자 | 입력 : 2025/08/20 [15:55]

[시대일보=정상현 기자]이희동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고덕1동, 암사1․2․3동)는 제80주년 광복절인 지난 15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군을 다시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지난 4일 1차 복구 지원 활동 당시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고,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추가 방문을 결심했으며 자신의 지역구가 아님에도 재난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재차 현장을 찾으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 대표는 "지난번에 왔을 때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것을 보고 마음이 무거워 다시 찾을 수밖에 없었다."며, "선조들이 힘을 합쳐 나라를 되찾은 뜻깊은 광복절에, 재난으로 무너진 삶의 터전을 복구하는 일에 다시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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